나는 PL때 어땠지 나는 이 구간 이렇게까지 열심히 안 풀었던 것 가틍데 하ㅠㅠ 저 우루과이 정반대 검색 결과 너무 웃겨서 미치겟음
줄리아 애벗-토트바 아일루지도 자력으로 알아내심 너무 웃겨 왜케 열심히 푸시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M 09:00 - AM 12:10
참 위에는 랖님 보셔도 됩니다 뻘한 얘긴데 혹시 몰라서 스포일러 달아놨어요
이 트윗을 좋아하긴 하는데 도밍 확장은 다소 이렇게 반응하게 되네요 자 다 울었으면 RP하세요(일부러 그러는 건 아니고 난 그냥 빨리 해피엔딩 주려고(ㅠㅠㅋㅋㅋㅋ))
다음주면 2부 엔딩 볼 예정인데... 정말 다음주 엔딩 RP이 너무 기대됩니다 키안은 대체 뭐라고 할까... 이 타래 초반+1부 초반 보시면 알겠지만 확장판 PL로 갔던 가내 타이머는 상당히 무뚝뚝FM이라 키안이랑 엄청 다른 타입이거든요 그래서 그의 판단과 감상이 궁금해... 다음주 언제 오지
휴일인 김에 조금 일찍 시작해서 일찍 엔딩을 봤네요 ED1을 봤습니다... 사실 닥치기 전까진 벨 성격상 DOT에 남겠다고 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아니 근데... 도망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잖아; 그럼 어떡해;; 도망쳐야지;;; <이런 생각으로 그래요! 했네요
하지만 어쩔 수 없엇어. 에노키안이라는 사람이 그렇게까지 솔직하게 말하는 경우는 드무니까.
벨피비가 이전 세대 타이머와 교류가 짧게나마 있었다는 설정은 그냥 가내 타이머 중에 한 명 정도는 넣고 싶네~하고 넣었던 설정인데 엔딩에서 그렇게 쓸 생각은 전혀 없었네요... 그치만 정말로 한 번쯤은 그런 말을 듣지 않았을까 싶었어요 도망치고 싶을 땐 도망쳐도 된다~는 말을... 벨피비는 그 도망쳐도 되는 순간이 언제인지를 계속 생각해왔겠죠 그리고 그게 지금이라고 판단했을 거고요
4개월간 몸은 좀 고생하겠지만(;) 그래도 둘이 함께라면 마음은 좀 편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제 정말 해피 엔딩으로 향할거야 키안...
그러니까 이건 처음부터 내가 지는 싸움이었던 것 같다니까.
붙이는 걸 잊어서 이것도 붙임(랖님:?) 아... 하지만 이 바부의... 바부짓을... 좋아함... 너도 고집 세 이 바보야...ㅠㅠ 하지만 이걸 좋아하는 이유는 '소소한 행복을 찾는다면 당연하게도 함께 해달라 고집부리고 싶은 상대'가 벨피비인데... 벨피비가 세계를 지키고 싶어하니 조금은 어울려주겠다는 키안의 독백이 ㄴㅁ좋아서...ㅇ(-( 바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