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14 AM 12:19
하지만, 이제 더는 워프하고 싶지 않다. 아무리 방금 밟은 건물이라고 해도 믿을 수 없다.
ㅅㅂ
25.10.14 AM 12:30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당당하게 거짓말을 하고 있다.
아잇시 웃을 장면 아닌데ㅋ ㅋ ㅋ ㅌㅋㅋㅌㅋ ㅋ ㅋ ㅋ ㅋㅋㅋ
25.10.14 AM 01:07
정신나갈것가타요
25.10.14 AM 01:16
안되겠어 오늘 그냥 183까지 달린다ㅅㅂ
25.10.14 AM 02:31
애들 그냥 영원히 바보같은 티키타카만 하면 안됨?
25.10.14 AM 02:44
이상하다 생각보다 막... 사건이 휘몰아치지 않아서 더 무서움 183에 뭐가 닥치는건데
25.10.14 AM 03:14
"불교를 믿고 있습니다."
xx
ㅋ
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10.14 AM 03:50
이런시발 윤루카 본체 대체 뭐하는 사람이지 나는 너므 두려움 지금
25.10.14 AM 03:54
ㅆㅂ
25.10.14 AM 03:59
ㅅㅂ.........................
25.10.14 AM 04:01
아ㅅㅂ머리존ㄴㅏ싸맴
25.10.14 AM 04:05
이런시발 이래서 여기까지보라했구나이래서ㅅㅂ
25.10.14 AM 04:51
"갑자기 사제복을 왜 찾나 했더니."
"내 아들 찾으러 가야지."
대체뭔소리하나햇음 미챳나ㅠ
25.10.14 PM 07:31
쭉쭉쭉 달리고 있는데 초반의... 약간 불친절?한 설명들이 조금씩 친절해지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재밋다 그리고 카카페 제발 형광펜 기능 좀... 난... 난 하ㅅㅂ룽하다 싶은 거/애들 귀여운 거 다 저장한단 말임
25.10.14 PM 07:46
글고 깊생 해봤는데 나 역시 육탄전도 좋아하지만 마법... 이능력... 이런 전투 진짜 너무 좋아하는 것 같음 전투씬 잘 말아줘서 행복하단 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