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명가 차남으로 살아남는 법
자연주의
루카를 데려오고 싶은 심정이다. 널 그렇게 무시하고 깔보던 놈이 이제 완전히 반대 입장이 됐는데, 한번 봐야 하지 않겠냐고.
마법명가 차남으로 살아남는 법 146 | 자연주의
[⋯그때 거대한 물결이 밀려와 소년을 휩쓸었다. 그리고 나서는 아무것도 없었다. 뭐? 설마 밀려갔냐? ⋯소년은 사라졌고, 모래사장은 평온했다. 진짜네⋯.]
마법명가 차남으로 살아남는 법 198 | 자연주의
워프할 수 없는 마법사다. 날개 꺾인 새가 자리를 훌훌 떠날 거라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마법명가 차남으로 살아남는 법 204 | 자연주의
알겠어? 나는 네 과거가 아니라 네 현재와 함께하고 있어, 루카.
마법명가 차남으로 살아남는 법 338 | 자연주의
내가 너를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 있는 것이라 말한다면, 어떻게 생각할래?
마법명가 차남으로 살아남는 법 338 | 자연주의
등을 맞댄다고 해서 심장을 공유한다고 말할 수는 없는 법이지. 난 오늘을 기다렸어. 네 심장에 있는 소리를 듣는 날을.
마법명가 차남으로 살아남는 법 339 | 자연주의
나는 세상의 무엇도 내게 남지 않는 삶을 살았습니다.
마법명가 차남으로 살아남는 법 347 | 자연주의
행복해, 루카스? 너는 너를 불살라 이룩하는 평화에 행복을 느껴?
마법명가 차남으로 살아남는 법 356 | 자연주의
엘리아스가 햄릿을 다시 쓰고 있다는 것을 아는 자는 우리 101기뿐이다.
마법명가 차남으로 살아남는 법 429 | 자연주의
내 장송곡이 울려 퍼져야 할 날에 개선가를 울리게 할 각오로 황제가 되려는 거야.
마법명가 차남으로 살아남는 법 435 | 자연주의
아무 가치 없는 모든 것을 버리고 그를 데리고 어딘가로 망명하고 싶었다. 아무도 찾지 못하는 곳으로. 나는 그의 친구였으므로 그렇게 말할 수 없었다.
마법명가 차남으로 살아남는 법 435 | 자연주의
우리 종탑으로 올라갈까?
마법명가 차남으로 살아남는 법 438 | 자연주의
나를 위해 살아달라고 할 수가 없어, 엘리.
마법명가 차남으로 살아남는 법 439 | 자연주의
두 번은 안 잃어. 다시는.
마법명가 차남으로 살아남는 법 445 | 자연주의
하지만 시대가 우리를 부르잖아.
마법명가 차남으로 살아남는 법 447 | 자연주의
루이제. 시대가 만민을 불러. 우리는 그 시대 앞에 살아.
마법명가 차남으로 살아남는 법 447 | 자연주의
그건 우리가 청산해야 할 미결의 권리를 짓밟는 일이야. 기억해야 해. 영원히 기억하는 것이 우리의 몫이야.
마법명가 차남으로 살아남는 법 465 | 자연주의
이렇게 될 줄은 몰랐는데, 정말이지 이렇게 될 거라고는 생각하지도 계산하지도 못했는데. 어떻게 모를 수 있었을까. 나는 지금, 꼭 황금으로 된 화살촉에 심장을 꿰뚫린 것처럼⋯.
마법명가 차남으로 살아남는 법 478 | 자연주의
그는 과거를 선명히 묘사할 줄 알지만 현재의 자신은 크레타의 미궁에 두고 있다.
마법명가 차남으로 살아남는 법 478 | 자연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