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일월
요일이거 게시판 만든 뒤에 어째 한 번도 안 쓴 기분이(착각x)
근황을 적자면 주말 근무를 하게 되었고요 덥마는 엔딩을 봤으며(나중에 감상문 적을 거임...아마두...) 타임아웃 캠 2탁 모두 3부 예정에 있네요 이제 정말 사과를 줄 때가 됐다
작년에 직장에서 너무 고생을 했었는데(주6일+직장내 괴롭힘+정병 심화+정병심화로 육체 컨디션까지 조짐)... 그러면서 제 능력에 대한 객관적 판단이 싸그리 무너져 있더군요 새 일 도전하는 게 쉽지가 않습니다 뭔 얘기냐면 나 지금 주말근무 익숙한 일이 아니야....................................................... 울며 겨자먹기 하는 중 진짜
원래도 좀 쓰잘데기 없는 걱정 많은데다 미숙한 나를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못 견디는 편이라... 이게 맞나 싶은데 일단... 어케든... 해보는 것으로... 않되겠으면 날 짜르겠지... 않되겠으면 내가 나가겠지... ... ... ... ... ... ...
진짜 미숙한 나를 견디는 건 어떻게 하는 걸까요 우리 모두 파이팅...